정치
보수 성향
서면 유흥가 만취객 표적… 훔친 카드 113차례 긁은 노숙인들 구속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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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정부가 결식아동 급식카드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카드를 부모들이 술·담배·카페 등 목적 외 용도로 사용한 사례들을 적발했다. 2025년 1~8월 부적정 업종에서의 사용액은 약 12억원에 달했으며, 정부는 카드 사용 관리를 강화하고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진보 성향: 부모의 악용뿐만 아니라 아동들이 '가난'으로 낙인 찍힐까봐 카드를 쓰지 못하는 사회적 문제를 강조하며, 그로 인해 매년 171억원이 소멸되는 제도의 구조적 결함을 지적한다.
중도 성향: 정부의 조사 결과 발표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면서 부정사용 사례와 정부의 제도 개선 방안을 균형있게 보도한다.
보수 성향: 부모들의 카드 악용을 '부정사용', '부패' 행위로 강조하며 지원 제도를 악용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관리 강화의 필요성을 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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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 유흥가 일대를 배회하며 새벽시간대 만취한 취객들을 상대로 지갑, 휴대전화, 신용카드 등을 훔쳐 사용한 노숙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절도와 점유이탈물횡령, 사기 및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60대 A씨 등 남녀 노숙인 5명을 붙잡아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부산 서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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