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전세 실종… 서울 외곽도 '월세 400만원'
머니투데이
조회 0
성북·도봉 매물 1년새 반토막 강북 국평 4개월간 25% 급등 물량부족에 상승세 지속 전망 서울 임대차 시장에서 고가월세 시대가 현실화했다.
강남권뿐 아니라 광진구와 강북구 등 비강남권에서도 월 임대료가 300만~400만원에 이르는 고액거래가 잇따른다.
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광진구 자양동의 더샵스타시티 전용 100.32㎡는 올해 5월 보증금 1억원·월 임대료 440만원에 계약이 이뤄졌다.
같은 면적이 지난 2월 보증금 1억원·월 임대료 400만원에 거래된 점을 감안하면 불과 3개월 만에 월세가격이 40만원(10%) 오른 셈이다.
강북구 미아동의 한화포레나미아도 상승세가 뚜렷하다.
올해 1월 월 임대료 240만원에 거래된 한화포레나미아 전용 84㎡는 지난달 월세가격이 300만원(이상 보증금 5000만원)을 찍었다.
4개월 새 월 임대료 상승률이 25%(60만원)에 달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