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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69→5월 .145 '추락'...“난 이런 사람이구나” 자신감 바닥, 어떻게 대타 타율 4할1푼7리 반등했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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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천성호가 대타로 나와 결승타를 때려내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천성호는 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에 8회에서야 출장 기회가 왔다.
LG가 2회 문성주의 투런 홈런, 5회 오스틴의 투런 홈런으로 달아나면 키움이 따라붙기를 반복했다.
4-4 동점인 8회초, 박해민이 볼넷으로 출루했고 오스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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