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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은퇴 후 '불꽃야구2' 알바생 됐다…김성근 "살 빼라" 요구까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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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출신 정훈이 은퇴 후 '불꽃야구2'에 깜짝 등장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StudioC1'의 '불꽃야구2' 7회에서는 불꽃 파이터스의 새 야수 영입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장시원 단장은 오승환으로 투수진을 보강한 데 이어 야수 한 명을 추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선수들은 오승환이라는 거물급 선수 다음에 등장할 새 멤버가 누구일지 기대와 의심을 쏟아냈다.
선수들은 "오승환 다음이면 순서가 잘못된 것 아니냐", "야.
잔잔바리 나오라고 그래", "승환이 형 다음에 나올 사람이 있어?", "거물급 나와야 하는데"라고 반응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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