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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교육활동보호관 신설 제동… 시의회 "숙의·차별성 부족"
대전일보
대전시의회가 대전시교육청의 교육활동보호관 신설 추진을 두고 숙의와 협의가 없었다는 지적을 제기했다.24일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이나영 교육위원장(동구3)은 긴급 현안 질의를 위한 회의를 열고 "충분한 숙의 과정 없이 교육활동보호관 조직 신설을 추진하는 것은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와의 신뢰를 훼손한 사안"이라고 비판했다.대전시교육청은 교권 침해에 대응하고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한다는 목표로 교육활동보호관 신설을 추진 중이다.
추산 예산은 5년간 60억 원 규모다.
다만 이를 두고 숙의 과정 부족은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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