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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거평가위 1차 회의... "승리 아냐", "2030 마음 얻는 건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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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거평가위 1차 회의... "승리 아냐", "2030 마음 얻는 건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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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 하락세인 데다 2주 연속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 지지율보다 앞선 가운데, 민주당이 지난 6.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평가위원회를 꾸리고 1차회의를 개최했다.

22일 첫 회의를 연 평가위는 회의 직후 애초 8주 예정이던 활동 기간을 총 15주로 늘리고, 9월 말 평가위 백서 발간을 통해 민주당의 차기 총선·대선 등 선거 승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평가위는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 당시 후보를 택한 2030 남성 표심 등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6.3 선거 서울시장 후보 관련 지상파 방송 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 20대·30대 여성은 오세훈 후보보다 정원오 후보를 더 지지했으나, 20대·30대 남성은 정반대로 오 후보를 더 지지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관련 기사: "2030 여성, 정원오보다 오세훈을 선택했다" 대체로 거짓 https://omn.kr/2io3y).

"2030의 민주당 반감, 단발 현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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