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20세 ‘유튜버’의 화려한 할리우드 데뷔···시작은 온라인 괴담 사진이었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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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룸>의 ‘클락’(추이텔 에지오포)이 자신이 운영하는 가구점 지하에서 발견한 미지의 공간 안을 헤매고 있다.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유튜브에서 경력을 시작한 만 20세 감독의 공포 영화 <백룸>(케인 파슨스 감독)이 개봉 1주 차인 지난주(5월29일~6월4일)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한국에서도 <백룸>은 개봉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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