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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주 뛰자 장비주 난다…원익IPS·HPSP 상한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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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반도체 투자 심리가 돌아오면서 반도체 장비주들이 줄이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기업들이 생산 거점을 확대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국내외 반도체 장비 수요가 크게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12일 오후 1시5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HPSP는 전 거래일 대비 1만6500원(30.00%) 오른 상한가 7만1500원, 원익IPS는 4만2300원(30.00%) 오른 18만3300원, 세미티에스는 1160원(29.97%) 오른 상한가 5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HPSP와 원익IPS는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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