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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눔이 듬직한 친구로, 큰 이웃으로'…고양 청년들의 특별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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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인 청년가구 증가와 함께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 문제가 지역사회의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고양시가 1인 청년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강화사업인 '수고했어 오늘도'의 일환으로 6월부터 시작한 '청년공유냉장고'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촌7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 영)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청년들이 생활 속에서 부담 없이 나눔을 실천하고, 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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