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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침해' 말라는 北김여정…美 다음목표 '북핵' 전망에 예민반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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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주요 7개국 정상들이 중국의 해양 영향력 확대와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강경한 메시지를 발표했다. 동시에 중국에 집중된 핵심광물(희토류 등) 공급망에서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서고 핵심광물 공동 비축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the300]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전날 담화 통해 'G7 공동성명'에 불만 표출 트럼프, 김정은 사진 게재…'핵보유국' 지위 확보 포석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서 '북한 비핵화' 성명이 발표된 데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중동전쟁 종전 협상 타결 이후 미국의 다음 목표가 북한이라는 전망을 차단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 부장은 전날 오후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주권적 선택을 논할 자격도, 거스를 권리도 없다"며 "나는 우리 국가헌법에 대한 직접적침해로 되는 G7의 월권행위에 강한 불만과 유감을 표시하며 이를 가장 명백한 어조로 단호히 규탄배격한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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