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JP모건 “코스피 급락 키운 건 레버리지 ETF…목표 1만2500 유지”
조선일보

ONP 요약
정부가 한 종목만 추종하는 위험한 펀드(레버리지 ETF)를 제한하기 위해 새로운 규칙을 만들었는데, 여당과 대통령이 21일 이 정도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더 강한 조치를 요구했다. 일반인들이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보는 일이 잦아지면서, 정부가 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진보 성향:규제 부족 지적 — 진입 요건만 높이는 보완책으로는 변동성 심화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더욱 실질적인 규제 강화가 필수다.
중도 성향:정부 대응 진행 중 — 금융당국이 초기 규제안 발표 후 추가 보완책 마련을 추진 중이다.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은 최근 코스피 급락의 배경으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따른 디레버리징(레버리지 축소)을 지목했다.
다만 레버리지 ETF 청산이 상당 부분 진행되면서 외국인 매도 압력도 점차 완화되고 있다며 한국 증시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과 향후 12개월 코스피 목표치 1만2500은 유지했다.
21일 JP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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