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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란'서 제주母 연기한 김향기, 뉴욕아시안영화제 간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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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최근 한국 연예계의 여러 인물들이 자신의 경험, 어려움, 성장 과정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배우들은 영화 촬영과 공연을 통해 자신의 예술 활동을 보여주고, 방송인과 셰프들은 유튜브와 방송 출연을 통해 개인적인 이야기와 가족 관계, 산업 내 경험 등을 나누고 있으며, 이는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감정 공유를 중시하는 현대 연예계의 흐름을 반영한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향기가 휴먼 영화 '한란'(하명미 감독, 웬에버스튜디오·언제라도 제작)으로 뉴욕아시안영화제 초청을 받았다.
김향기 주연의 '한란'이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뉴욕아시안영화제(NYAFF)에 공식 초청되어 김향기가 하명미 감독이 함께 영화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제작사 웬에버스튜디오 측의 제안으로 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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