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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위, ‘홈플러스 사태’ MBK 겨냥 청문회 예고…“야당 협조 어려우면 우리끼리라도 해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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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국회 정무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고 ‘홈플러스 사태’ 대응에 나섰다.
민주당은 홈플러스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주요 채권자 메리츠 증권을 포함한 청문회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6일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는 야당이 불참한 가운데 22대 후반기 원 구성 이후 첫 전체회의를 열고 홈플러스 사태 대응에 착수했다.
앞서 서울회생법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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