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헤라 웃고 북미·유럽 질주…아모레퍼시픽 2분기 '호실적'
ONP 요약
SK하이닉스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주가가 사흘 연속 하락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매수·매도를 진행하며 개인 투자자들은 레버리지 상품을 매수해 손실을 보았다.
중도 성향:중도 프레임 — 실적은 양호하지만 주가 변동성은 투자자 심리와 외국인 매매에 따라 달라진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국내외 사업 호조에 힘입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증가했다.
설화수와 헤라, 에스트라 등 주요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미주와 유럽, 일본 등 해외 핵심 시장에서도 실적이 개선됐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연결 기준 지난 2분기 매출 1조2543억원, 영업이익 1228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6%, 영업이익은 53.3% 증가했다.
주력 계열사인 아모레퍼시픽은 매출이 17%, 영업이익이 59% 늘며 그룹 실적을 이끌었다.
국내에서는 온라인과 멀티브랜드스토어(MBS) 채널 판매가 늘었고 해외에서는 미주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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