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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확률 93%"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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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6월 12일 멕시코에서 개막되며, 홍명보호 감독 체제의 한국팀이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을 주장으로 한 26인 선수단의 경기 번호가 공개되었으며, 슈퍼컴퓨터 분석과 전문가들은 한국팀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33%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월드컵을 맞아 응원 행사와 각종 마케팅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를 꺾으면서 32강 토너먼트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2일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승을 거둔 한국의 32강행 확률은 93%"라고 보도했다.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대회 전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70.35%였다.
영국 BBC도 한국 대표팀의 32강행을 높게 봤다.
영국 BBC는 "48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통계상 승점 3점에 득실 차가 0 이상이면 32강에 오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선 출전국이 48개 팀으로 늘어났다.
각 조 1~2위와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1차전 승리로 한국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은 매우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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