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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고우석 진짜 글러브에 이물질 발랐나, 초유의 퇴장 사태→글러브 압수까지 ‘출장 정지’ 징계 내려질까
조선일보

[OSEN=이후광 기자] 고우석은 정말 경기력 향상을 위해 글러브에 이물질을 고의적으로 묻혔을까.
고우석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CHS필드에서 펼쳐진 2026 마이너리그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해 공을 던져보지도 못하고 퇴장 당했다.
고우석은 2-3으로 뒤진 7회초 팀의 세 번째 투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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