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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철 숙박시설 화재위험↑”···대전소방, 예방대책 추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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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에 있는 숙박시설에서 지난해 5월 화재가 발생해 건물 위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대전소방본부 제공최근 5년간 대전에서는 모두 39건의 숙박시설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도 약 2억4000만원이 발생했다.화재 발생 장소는 모텔과 여관 등 중소규모 숙박시설이 전체의 70% 가까이를 차지했다.
화재 원인은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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