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깜짝 놀란 김경문 감독, 두산 라커까지 달려갔다 "양의지 얼굴 살폈는데…"[인천 현장]
조선일보
조회 0
![깜짝 놀란 김경문 감독, 두산 라커까지 달려갔다 "양의지 얼굴 살폈는데…"[인천 현장]](https://www.chosun.com/resizer/v2/HBQWENRVGAYDAZJXMM4TCOLFG4.jpg?auth=5318ccce66962725d93b5e8603ca71f887819121e687dd9de3cf3d55f0d5a3ad&smart=true&width=700&height=915)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인천=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크게 다쳤으면 우리도 마음이 불편하고 좋지 않았을텐데."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안도했다.
헤드샷에 맞은 양의지의 상태가 다행히 괜찮았기 때문이다.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4회초 헤드샷 장면이 나왔다.
한화 선발 투수 박준영이 던진 138km 직구가 양의지의 왼쪽 얼굴에 맞는 헤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How Dodgers can (effectively) lock up NL West in rivalry stretch against Padres
New York Post
‘RHOA’ Star Shamea Morton Calls On Angela Oakley To Bring Receipts To The Reunion Amid Hawks Affair Allegations: “I Want The Names Of The Players I Have Allegedly Slept With”
New York Post
For lawyer from Harlem, the American dream is ‘being able to create a masterpiece of my own life’
New York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