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폭우에도 77분 대기→경기 강행, 결국 화를 불렀다…진흙탕으로 바뀐 수원, 그라운드 사정 취소 결정 [오!쎈 수원]
조선일보
![폭우에도 77분 대기→경기 강행, 결국 화를 불렀다…진흙탕으로 바뀐 수원, 그라운드 사정 취소 결정 [오!쎈 수원]](https://www.chosun.com/resizer/v2/GY3GMMLDHFQTENZUG5TDCYJWGM.jpg?auth=f1144895c60748d013d31cc490e9bbb1bfed25e0b535f5ef531805bd9ef6b46e&smart=true&width=650&height=384)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폭우에도 경기를 강행한 결정이 큰 화를 불렀다.
22일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11번째 맞대결이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취소됐다.KT와 두산은 전날 5시간 21분 혈투를 치렀다.
6회초 1사 후 경기가 우천 중단됐는데 폭우가 지속적으로 내리면서 대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