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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3강 넘어, 피지컬 AI 1등"…과기정통부, 승부수 던진다(종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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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3강 넘어, 피지컬 AI 1등"…과기정통부, 승부수 던진다(종합)

AI 통합 요약

G7 정상들과 글로벌 기술기업 CEO들이 17일 프랑스에서 가장 첨단 AI인 프런티어 모델의 공동 규제에 합의하며 중국의 기술 추격을 견제했다. 미국은 홍콩 등 지역에서 앤트로픽 등 고성능 AI 접속을 차단하는 조치를 단행했고, 한국 정부는 글로벌 AI 협력을 추진하면서 국내 기업의 AI 내재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진보 성향: 앤트로픽 CEO의 '분열 회피' 발언처럼 기술의 진영화를 우려하며, AI의 혜택을 인류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국제협력과 개방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AI 규제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산업 협력과 규제 체계 개선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본다.

보수 성향: 중국의 AI 굴기를 차단해야 한다는 안보·국익 우선 관점을 강조하며, 한국이 글로벌 기술 진영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본다.

배경훈 "AI 3강 넘어 피지컬 AI 1강 되겠다" 포부 데이터 확보가 운영까지 이어지는 '통합 플랫폼' 구축 韓, 반도체부터 AI 모델까지 '풀스택' 역량 살려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피지컬 AI 1강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한다.

데이터 확보 체계를 구축한 뒤, 현장 운영까지 이어지는 '통합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반도체, 로봇·센서, AI 모델 등으로 구성된 '풀스택' 역량을 살리는 게 관건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서울에서 열린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식에서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1기가 탐색전이었다면 이젠 승부를 볼 때"라며 "2기 출범으로 AI 3강을 넘어 피지컬 AI 1강이 되겠다"고 말했다.

출범식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정동영·최형두·황정아 국회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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