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대전 중구, '찾아가는 체납관리단' 운영… 복지 연계 병행
대전일보
대전 중구가 지방세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 맞춤형 체납관리에 돌입한다.구는 내달부터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8명으로 구성된 관리단은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을 방문해 실태를 조사하고 납부를 독려하는 현장 중심 업무를 맡는다.구는 체납 처분에 그치지 않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 분할납부를 안내,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생활 안정을 지원할 방침이다.김제선 청장은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환경을 조성하고, 복지 연계가 필요한 주민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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