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신동국 회장, 한미 지분 추가 매수…창업주 일가 우호지분이 더 많아
머니투데이
한미약품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개인 최대 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한미사이언스 지분을 추가 매수했다.
이에 따라 신 회장 측 지분은 약 35%로 늘어난다.
다만 송영숙 한미사이언스 회장 등 창업주 일가 측의 지분율이 약 40%로 더 많아 당분간 지배구조에는 변동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전날 한미사이언스 주식 360만4799주를 장외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주의 장남인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 측이 보유한 지분을 추가 취득하는 내용으로, 취득 금액은 약 172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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