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트럼프 후계자, 밴스로 무게추…“루비오는 출마 안해”
동아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후계자가 되기 위한 공화당 대선후보 경쟁에서 JD 밴스 부통령이 우위를 점한 것으로 보인다는 미국 언론의 평가가 나왔다.미국 액시오스는 6일(현지 시간) 최근 밴스 부통령의 분주한 대외활동을 주목하며 “밴스가 TV, 여론조사, 국제정치 무대에서 보여준 활약은 적어도 현재로서는 그가 2028년 출마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의 명실상부한 정치적 후계자로 보이도록 한다”고 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두번째 임기를 보내고 있어 2028년 대선에는 출마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밴스 부통령은 일찌감치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함께 유력한 차기 주자로 주목받았다.
한 트럼프 대통령 고위 보좌관은 “JD는 그 자리를 차지할 자격이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도 그렇게 보고있다”고 매체에 귀뜸했다.
유력 경쟁자로 꼽히는 루비오 국무장관에 대해서는 “출마할 계획이 없었고 현재로서는 출마할 가능성이 더 낮아졌다”고 했다.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밴스 부통령과 루비오 장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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