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버려진 물건, 작품이 되다…160만명 모여든 아트센터[넷제로케이스스터디]
머니투데이
광명 업사이클아트센터 버려진 자원 가치 높이는 '업사이클' 전시·교육·사회공헌으로 실현 높은 호응에 개관 후 160만명 방문 이케아 등 역내 기업과 협업도 결실 녹색전환·탄소배출 저감은 거대한 과제이지만 동시에 할 수 있는 데에서부터 구체적으로 풀어가야 할 숙제이기도 합니다.
머니투데이가 탄소배출 저감과 에너지전환을 향해 가는 '현재 진행형' 사례들을 매주 소개합니다.
지난 23일 경기 광명시 하안동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1층 전시장.
흰 벽을 따라 실로 감싼 알록달록한 원형 조형물이 이어지고, 바닥에는 커다란 공처럼 생긴 작품들이 놓여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