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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만 싹 훑어서 찾은 승부수…'첫 프로 계약' 지친 롯데 불펜의 '1이닝 구세주'가 될 수 있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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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만 싹 훑어서 찾은 승부수…'첫 프로 계약' 지친 롯데 불펜의 '1이닝 구세주'가 될 수 있나

[OSEN=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도 고심 끝에 아시아쿼터 투수를 교체했다.

첫 프로 선수 계약을 KBO리그에서 하게 됐다.

롯데는 18일, 기존 아시아쿼터 투수 쿄야마 마사야를 웨이버 공시하면서 역시 일본 출신 투수 이이무라 쇼타를 새 아시아쿼터 투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총액 7만 달러(1억6000만 원) 수준이다.

롯데는 이이무라를 “184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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