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서울시, 교통·생활시설·방역에 'AI 예측모델' 적용한다
머니투데이
서울시가 도시철도와 버스, 공공시설, 방역 등 주요 행정 분야에 인공지능(AI) 예측모델을 본격적으로 적용한다.
문제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서비스 수요와 위험지역을 사전에 파악하는 'AI예측행정'을 민선 9기부터 시행한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도시철도 신규 노선 개통 전후의 생활시설 접근성과 서비스 사각지대 변화를 분석해 교통 취약지역의 투자 우선순위와 노선 보완에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 116개 지역생활권의 의료·교육·문화·체육·복지시설 접근성도 분석한다.
시설 부족 지역을 파악해 시민이 주변 생활시설을 확인할 수 있는 '시민 맞춤형 동행지도'로 제공할 예정이다.
버스 분야에서는 노선별 승하차 인원과 차내 인원, 생활이동 데이터를 결합해 교통 취약지역과 이용 효율이 낮은 노선을 찾는다.
이를 토대로 시범 노선과 운영모델을 마련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4%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39%
1건13건9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13
+9
보수 성향9
+5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