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7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경향신문
동아일보
세계일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오마이뉴스
SBS 뉴스 (정치)
연합뉴스
정치
보수 성향

한성숙 “아버지 말씀은 좀…” 野 “父 얘기 먼저 꺼내”

동아일보
조회 0
한성숙 “아버지 말씀은 좀…” 野 “父 얘기 먼저 꺼내”

ONP 요약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6월 25~26일 이틀간 개최된다. 국민의힘은 다주택 이력, 부동산 불법 증축, 개인정보 유출 대응 미비 등을 집중 검증하는 반면, 여당은 이를 정치적 흠집 내기로 보며 방어에 나섰다.

진보 성향: 후보자의 다주택 이력, 부동산 불법 증축, 개인정보 유출 대응 미비 등 구체적 의혹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 야당의 '낙마공세'와 '흠집 내기'라는 정치적 의도를 강조하거나, 증인이 없는 청문회의 형식적 한계를 지적하는 입장을 보인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25일 열린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은 한 후보자의 다주택 보유 이력을 겨눴다.

또 자료 제출 부실을 문제 삼으며 “태도의 문제이고 성의의 문제”라며 날을 세웠다.

여당은 이에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위원인 한 후보자를 엄호하며 “터무니 없는 인신공격”이라고 맞받았다.

이날 오전 10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한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렸다.

4주택자이던 한 후보자는 청문회를 앞두고 보유 중이던 주택을 모두 처분하면서 1주택자가 됐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아파트를 52억 원에 매각했고,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15억 원)과 경기 양평군 전원주택(5억 원)까지 추가로 처분했다.

하지만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은 “너무 속보이는 행동 아니냐”며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용지를 복사하는 직원조차 다주택자여서는 안 되고 다주택자에게 ‘마귀’라는 단어까지 쓴 것을 기억하느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에게 면죄부를 받았다고 생각하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6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2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다주택 마귀”까지 나온 한성숙 청문회… 與 “정쟁용 흠집내기” 맞불

세계일보
보수 성향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다주택 보유,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 죄송”…청문회 첫날 여야 날선 공방

경향신문
진보 성향

여야, 한성숙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서 공방…“맹탕 청문회” VS “무리한 증인 신청”

매일경제
보수 성향

다주택·주적론까지…청문회 첫날, 野 집중공세에 긴장한 한성숙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한성숙 총리 후보 “모두의 창업 재차 사과… 문제 보완해 2기 진행”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구윤철 “하반기 공공요금 동결…오늘 석유 최고가격도 인하”

한겨레

[단독] 장동혁, 퇴원 하루 만에 또 ‘올공’…“마음이 불편해서”

한겨레

[여기는 과달라하라]‘몬테레이 참사’에 입 연 홍명보 “선수단 문제 없다···감독의 역할 잘못된 것”

경향신문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보나비 아티제, 고창군과 손잡고 여름 시즌 음료 2종 출시…지속 가능한 ‘상생 가치’ 빛났다

동아일보

윈체, 고층형 ZEB 3등급 공동주택 위한 ‘차세대 고단열·고기밀 창호’ 공개

동아일보

페르소나AI, 글로벌 보안 거두 ‘체크포인트’와 맞손…“안심하고 쓰는 인공지능 만든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