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유노윤호, 연습생 시절 서울역 노숙하며 제설 작업까지 "역시 열정맨"
머니투데이
유노윤호가 데뷔 전 전라도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와 집 없이 노숙까지 했던 힘든 연습생 시절을 고백했다.
당시 유노윤호는 서울역과 공원, 찜질방에서 버티며 생계를 위해 제설 작업과 고깃집 아르바이트까지 했다고 털어놨다.
18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에서는 유노윤호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유노윤호는 서재 곳곳에 놓인 저금통에 동전을 넣으며 소소한 저금 습관을 공개했다.
유노윤호의 매니저는 "동전 모으는 습관이 있다.
힘들었던 연습생 때부터 지켜온 습관"이라며 "여전히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습관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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