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통영과 하동에서 소설가 박경리를 만난다
경남도민일보
경남대표도서관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돼 박경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올해 프로그램은 국비 1000만 원을 지원 받아 ‘파도가 묻고, 대지가 답하다-통영과 하동에서 만나는 박경리의 생명사상’을 주제로 한다.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강연 7회, 현장 탐방 2회, 후속 모임 1회 등 10회 과정으로 운영한다.경남대표도서관은 올해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작가의 고향이자 소설 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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