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96년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팀'으로 남았다…킬리안 음바페 분노 폭발 '비열한 사람→인종차별 용납하지 않을 것'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프랑스 영웅'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분노를 참지 못했다.
영국 언론 'BBC'는 7일(이하 한국시각) '음바페가 파라과이 상원의원의 인종차별적 발언을 강력하게 비난했다.
그를 비열하고, 상원의원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질책했다'고 보도했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5일 미국의 필라델피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