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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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상병 순직’ 임성근 전 사단장,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 구형
경향신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지난해 7월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해병 특검 조사실에 출석하기 전에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정효진 기자해병대 채모 상병을 사망케 한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순직해병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이명현)이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앞서 임 전 사단장은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특검은 24일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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