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주택 건립시 용적률 완화"…서울시, '공급확대' 인센티브 도입
서울시가 다양한 시니어주택을 공급하기 156개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시니어주택 용적률 인센티브를 도입한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형 시니어주택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고령자에게 무장애 주거환경과 건강·여가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2035년까지 총 1만2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변경에 따라 대상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서울형 시니어주택을 건립하면 기준용적률인 조례용적률의 1.1배까지 용적률을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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