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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버지’ 박지성도 반했다 “나카무라 케이토, 월드컵 끝나면 5대 리그 상위권 클럽 갈 가능성 높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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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하는 일본도 브라질은 피하고 싶은 모양이다.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이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나카무라 케이토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월드컵 이후 빅리그 상위권 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박지성은 일본 매체 ‘넘버웹’과 인터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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