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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학습자 청년, 사회적 통합 프로젝트 ‘맡겨놓은 내일’ 추진
강원도민일보
느린학습자 전문지원기관인 사단법인 느린소리는 21일 춘천사회혁신센터 안녕하우스에서 느린학습자 청년의 사회적 통합과 지역 청소년을 위한 환대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하는 ‘맡겨놓은 내일’ 프로젝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맡겨놓은 내일’ 프로젝트는 시민들이 지역의 참여 가게에 기부하면 기부한 금액만큼 지역 청소년들이 해당 가게의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느린소리는 올해 참여 소상공인 50곳과 시민 후원자 3000명을 발굴하고 이 사업에 참여하는 느린학습자 청년 20명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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