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소비자분쟁조정위 “쿠팡, 정보유출 피해자에 10만원씩 배상 필요”
전자신문
ONP 요약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한 피해자 1인당 10만원 배상을 권고했다. 쿠팡은 아직 조정안에 대한 검토를 진행 중이며, 배상 규모는 최대 3조7천억원에 달할 수 있다.
중도 성향:배상 책임 인정 —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원 배상을 해야 한다는 공식 결정이 내려졌다.
보수 성향:조정 강제력 의문 — 소비자분쟁조정위 결정이 강제력이 없으므로 쿠팡이 배상 거부 가능성이 있다.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들에게 1인당 10만원을 현금 또는 쿠팡캐시로 배상하라고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첫 사례다.
위원회는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소비자 50명이 신청한 집단분쟁조정을 심의한 결과 쿠팡의 위자료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성명, 이메일, 주소 등 일반 개인정보뿐 아니라 공동현관 비밀번호와 주문 내역 등 민감한 정보가 유출됐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1건4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4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tech' 카테고리 뉴스
Sony will move forward with its plans to stop making PS5 discs despite backlash
Engadget
The major labels propose rules to keep AI slop off the charts
The Verge
Big tech spends more than $1 trillion on AI infrastructure — additional $745 billion expected to be added to the figure in 2026 alone
Tom's Hardw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