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날벼락 중 천만다행' 팔꿈치 부상 1라운더 병원 검진 결과 '3주 이탈' 확정, 사령탑 "그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던졌다..." [광주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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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불행 중 다행이다.
최악은 피했다.
염좌 진단을 받았다.
회복까지 약 3주 정도 걸릴 전망.
두산 베어스 우완 파이어볼러 최준호(22)의 이야기다.
두산 관계자는 14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앞두고 우완 투수 최준호의 팔꿈치 상태에 관해 전했다.
두산 관계자는 "최준호가 전날(13일)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으며 그 결과, 우측 팔꿈치 염좌 진단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3주간 휴식 및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온양온천초-온양중-북일고를 졸업한 최준호는 2023년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계약금은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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