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분기 기업 여유자금 20.8조원으로 역대 최대… 반도체 기업 실적 개선 영향
조선일보

1분기 금융기관을 제외한 기업의 여유자금이 20조8000억원 증가했다고 한국은행이 7일 밝혔다.
2009년 통계 편제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직전 최대치였던 2024년 1분기(5조8000억원)보다 4배로 늘었다.
반도체 수출 호조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같은 대기업 실적이 개선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이날 발표한 ‘1분기 자금순환 잠정치’에 따르면,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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