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여성 갱년기 장애 안면홍조는 시작일 뿐”[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동아일보
“여성 갱년기 장애 안면홍조는 시작일 뿐”[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지난해 8월 엄마(49)와 딸(15)이 함께 박소연 이대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를 찾았다.

딸은 생리통, 엄마는 갱년기 장애가 심했다.

박 교수는 모녀에게 각각 약을 처방했다.

생리통은 증세가 심할 때만 약을 먹으면 된다.

반면 갱년기 장애일 때는 매일 복용해야 한다.

한 달 후, 딸은 병원에 안 가도 될 정도로 좋아졌다.

엄마도 밤잠을 이룰 수 있어 다음 날 생활이 편해졌다.

박 교수는 엄마에게 3개월분 약을 다시 처방했다.

3개월 후 엄마는 갱년기 장애를 극복했다.

치료 4개월 만에 일상생활에 아무런 지장이 없을 정도로 달라진 것.

엄마는 박 교수에게 “학업 문제로 딸과의 갈등도 있었다.

그것 때문에 생긴 증세인 줄 알았는데 갱년기 장애였다니 나중에 딸에게 미안해지더라”고 말했다.

사춘기가 무섭다지만, 여성 갱년기도 무섭다.

갱년기 장애는 사람마다 증세나 빈도, 강도가 모두 다르다.

참다 보면 저절로 좋아지는 걸까.

약을 먹으면 정말로 좋아질까.● 시기별로 증세 달라국내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Rich Paul reveals which teams LeBron James is considering in NBA free agency

New York Post

Trump tells Usha Vance he needs to be ‘careful’ he doesn’t become heaviest US president

Washington Examiner

낯선 독일 땅에서 울컥… 망명길 오른 청년을 멈추게 한 ‘주홍색 열매’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손연재, 운동 후 쌀국수 먹어도 군살 제로…놀라운 몸매

동아일보

승무원 출신 류이서 “올백 16시간 헤어라인 많이 빠져”

동아일보

2세 성별 공개한 세븐 “지난주에 확인…공주님이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