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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컬링연맹 강보배·김학준, 믹스더블 국가대표 확정
전북도민일보
전북컬링연맹 소속 강보배·김학준 조가 2026 믹스더블 컬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하며 태극마크를 획득했다.
20일 전북컬링연맹에 따르면 강보배·김학준 조는 지난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경북 의성에서 열린 2026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믹스더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최근 대한컬링연맹의 승인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국가대표 자격을 확정했다.
전북컬링연맹팀은 예선에서 4승 2패를 기록하며 전체 2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에서는 경기도팀을 8-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에서는 예선에서 8-9로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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