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수사부서 가려는 경찰 늘었다…선발시험 1만명 몰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수사 부서에서 일하겠다고 나선 경찰관이 올해 1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신임 경찰관 사이에서도 수사 부서 지원자가 늘고, 기존 수사 인력의 이탈률은 감소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오는 7월 실시 예정인 수사 경과 선발시험에 1만296명이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접수 인원 8490명보다 약 21% 늘어난 규모다.
수사 경과는 경찰이 수사 전문인력 양성 차원에서 형사·수사·사이버·여성·청소년 등 분야를 일반경찰과 분리해 운영하는 인사 제도로, 2005년부터 시행해 왔다.
매년 시험을 치러 수사 경과자를 선발하고 경찰청은 수사 경과자를 수사 부서에 우선 배치한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