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인천일보
정치
중도 성향

이번엔 인천유나이티드 사무국장, 인턴 직원에게 작곡·촬영시켜 개인 SNS에 올리며 홍보·자랑

인천일보

“이번에 또 사무국장이…”직원을 ‘개인 채증 요원’으로 활용하려 했던 조건도 대표에 이어 사무국장도 직원에게 ‘사적 지시’를 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간부가 업무와 무관한 개인적인 일에 직원을 동원하는 사적 지시는 회사의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에서 금지하는 대표적인 부당 행위다.▶ 관련기사: 인천일보 21일자 13면 인천UTD 대표 ‘직원 무단 동원’ 논란 ▲ 직원에게 작곡·촬영시켜 개인 SNS에 홍보·자랑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전정배 인천유나이티드 사무국장은 올 초 인턴 직원에게 본인이 창작한 가사를 주고 작곡시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윤기 부실수사 의혹 전 형사과장 구속영장 '기각'

노컷뉴스

삼전, 임원 장기성과 자사주 지급…노태문 57억·전영현 26억 규모

노컷뉴스

서울만 웃는다…'2위 경쟁' 강원·전북 승점 1점, 울산은 패배

노컷뉴스

인천일보의 다른 기사

[포토] 송도 주민들 '부글부글'

인천일보

타 지역민 'i-바다패스' 혜택 못 받는다

인천일보

온실가스 배출권 가격 껑충…인천 재정에 주름살

인천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