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이번엔 인천유나이티드 사무국장, 인턴 직원에게 작곡·촬영시켜 개인 SNS에 올리며 홍보·자랑
인천일보
“이번에 또 사무국장이…”직원을 ‘개인 채증 요원’으로 활용하려 했던 조건도 대표에 이어 사무국장도 직원에게 ‘사적 지시’를 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간부가 업무와 무관한 개인적인 일에 직원을 동원하는 사적 지시는 회사의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에서 금지하는 대표적인 부당 행위다.▶ 관련기사: 인천일보 21일자 13면 인천UTD 대표 ‘직원 무단 동원’ 논란 ▲ 직원에게 작곡·촬영시켜 개인 SNS에 홍보·자랑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전정배 인천유나이티드 사무국장은 올 초 인턴 직원에게 본인이 창작한 가사를 주고 작곡시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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