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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다승왕" 무서운 스무살 서교림, 데뷔 첫 승 후 2주만에 또 우승...김민솔 이어 다승 대열 합류[더헤븐 마스터즈]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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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다승왕" 무서운 스무살 서교림, 데뷔 첫 승 후 2주만에 또 우승...김민솔 이어 다승 대열 합류[더헤븐 마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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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서교림(20·삼천리)이 무서운 상승세로 다승 고지를 정복했다.

매서운 기세로 2주 만의 우승을 차지했다.

서교림은 21일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최종일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3라운드 합계 16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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