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골잡이’ 케인 멀티골 폭발…잉글랜드, 크로아티아 4-2 격파
동아일보
조회 0

2026 북중미 월드컵 골든부트(득점왕) 경쟁에 잉글랜드의 골잡이 해리 케인도 가세했다.
케인은 18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전반에만 두 골을 넣으며 팀의 4-2 승리를 도왔다.케인은 전반 17분 페널티킥으로 이번 대회 첫 골을 신고했다.
케인이 처음 찬 공은 크로아티아 골키퍼 도미니크 리바코비치에게 방향이 읽히면서 막혔다.
하지만 비디오판독(VAR) 결과 슈팅 직전 골키퍼의 발이 골라인을 벗어난 것으로 드러나면서 한 번 더 기회를 얻었다.
케인은 첫 번째 시도 때와 거의 같은 오른쪽 방향으로 공을 차 반대편으로 몸을 날린 리바코비치를 완벽히 속이고 골망을 흔드는 데 성공했다.
케인은 월드컵에서 페널티킥으로만 통산 다섯 골을 넣었는데 이는 역대 최다 기록이다.
케인은 1-1 동점이던 전반 42분 코너킥 상황에서 데클린 라이스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잉글랜드는 케인의 두 골에도 크로아티아의 끈질긴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3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