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가장 시급한 현안은 재정” 전주시정 정상화 총력
ONP 요약
민선 9기 지방정부들은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공약 실행 계획을 구체화하며 청렴과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천시, 수원시, 파주시, 익산시, 완도군, 제주도, 울산 중구 등에서 다양한 행정 개혁과 정책 수립이 진행 중이다.
조지훈 전주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재정 문제를 손꼽았다.현재의 재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필수경비 확보와 대규모 시설투자사업 재조정을 통해 시정을 정상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은 이어갈 계획이지만, 재정 부담이 큰 사업은 우선 순위와 추진 시기를 먼저 조정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조지훈 전주시장은 30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취임 30일 기자회견을 개최한 뒤 “지난 한 달은 전주를 바꾸라는 시민의 뜻을 받들어 시민 중심 소통행정의 기반을 마련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는 재정위기를 극복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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