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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푼8리 김하성, 또 손가락 부상 → 美언론 '2000만불 벤치멤버, 차라리 잘됐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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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다시 손가락을 다쳤다.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현지 매체는 '오히려 기회'라는 시선을 제기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5일(한국시각) '김하성은 연봉 2000만달러(약 306억원)를 받는 벤치 멤버다.
하지만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를 통해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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