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빛나는' 로켓, '돈버는' 내비게이션…우주경제는 사실 지구에 있다?
머니투데이
[선데이 모닝 인사이트] 우주경제 트럼프 2기 출범, AI의 발달, 기후변화 등 글로벌 사회의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는 매주 일요일 오전, 깊이 있는 시각과 예리한 분석으로 불확실성 커진 세상을 헤쳐나갈 지혜를 전달합니다.
중국이 지난 10일 하이난 상업용우주선발사장에서 '창정-10B' 운반 로켓 1단 회수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중국은 1단 로켓 회수에 성공한 두 번째 국가가 됐다.
실제로 우주 개발을 상징하는 장면은 로켓 발사다.
화염을 내뿜으며 하늘로 솟구치는 로켓은 한 나라의 기술력과 산업의 미래를 보여준다.
한국도 누리호 등 발사체와 위성 기술을 꾸준히 발전시켜 독자적인 우주 접근 능력을 확보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돈이 되는 우주경제의 대부분은 지구상에 있다.
정확히는 우주에서 보내는 신호·정보를 활용한 다운스트림 산업의 부가가치가 더 큰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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