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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더 아름다운 결혼식' 첫 주인공에 최대 300만원 지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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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웨딩촬영' 5쌍에 촬영연출비 최대 100만원…누리집 통해 신청 서울시는 도시 공간을 결혼식장으로 개방해 상담부터 예식 진행까지 지원하는 '더 아름다운 결혼식' 참가자를 상대로 웨딩찰영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2023년부터 공원, 한옥, 남산 등 61개소를 개방해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신규 발굴한 공간을 비롯해 결혼식장의 첫 주인공이 되는 예비부부에게 연출비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신규로 발굴된 공간 등은 예식 사례가 없다 보니 예비부부들이 예약을 주저하고 있어 이용사례를 늘리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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