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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현안 점검 정례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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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자 주무 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응 체계 점검에 나섰다.
이번 사고를 포함한 주요 현안을 정례적으로 점검하며 사업 운영 전반을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중기부는 19일 입장문을 내고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안으로 국민 여러분과 프로젝트 참여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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