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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스틸 주한 미대사 후보…상원 인준 통과, 곧 부임할 듯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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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셸 스틸이 미국 상원의 인준 투표를 통과하여 주한 미국대사 임명이 확정되었다. 트럼프 행정부가 4월에 지명한 지 약 두 달 만에 의회 승인이 완료되었으며, 한국 정부의 공식 동의를 거쳐 곧 한국에 부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계 여성으로는 처음 주한 미국대사가 되며, 1년 이상 공석이었던 직책을 메우게 된다.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사진)의 인준안이 미 연방 상원을 통과했다.

상원은 17일(현지시간) 본회의에서 스틸 후보자의 인준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55표, 반대 39표로 가결 처리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4월13일 스틸 후보자를 공식 지명했다.

상원 인준을 통과한 스틸은 트럼프 대통령의 임명과 한국 정부의 아그레망(주재국 임명 동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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