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그래피, 2분기 매출 64.7억… 시장 컨센서스 상회
머니투데이
그래피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4억 7,000만 원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래피의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71억 3,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5%, 전분기 대비 104.4%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시장 컨센서스(62억 원)와 비교해서는 4.3% 상회한 수치다.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은 고마진 소재 사업의 확대다.
전체 소재 매출은 50억 5,000만 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 형상기억 소재(SMA) 매출이 42억 4,000만 원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연결 기준 매출총이익률(GPM)은 전년 동기 대비 30.6%포인트 상승한 85.2%를 달성했다.
장비 판매 중심에서 반복 매출이 가능한 소재 중심 사업 구조로의 전환이 본격화된 결과다.
대손상각비를 제외한 별도 기준 조정 영업손익은 1분기 마이너스 29억 원에서 2분기 마이너스 8억 6,000만 원으로 약 20억 4,000만 원 개선됐다.
매출 대비 조정 판관비율 역시 163.5%에서 92.5%로 71.0%포인트 대폭 개선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